다문화공생사회의 추진을 위해

국제이해강좌

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역사등에 대해 구민들이 그 내용을 알고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로서 강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.

 과거의 강좌

 2016년도  「외국인 오모테나시 어학 자원봉사자 육성 강좌」
           도쿄도 주최

 2016년도  「라오스와 도서관」
           라오스 산속 아이들을 위한 문고 기금 ∙ 수필가 ∙ 몽족 문화 연구 야스이 키요코 씨

 2016년도  「아랍의 거문고 카눈의 가락과 카타르의 생활과 문화」
           카눈 연주자 야민 압둘라 씨

 2015년도   「외국인 오모테나시 어학 자원봉사자 육성 강좌」
           도쿄도 주최

 2015년도  「쉬운 일본어와 영어로 배우는 일본의 별이 빛나는 밤 ∙ 세계의 별이 빛나는 밤」
           나카노 ZERO 플라네타륨 해설 위원 다이라쿠 요오코 씨

 2014년도  「맛있는 나라、이탈리아」
           요리연구가・에세이작가 벨리시모 프란체스코씨

 2013년도  「외국인주민과 지역사회~다문화공생마을 만들기를 위해~」
           메이지대학 국제일본어학교수 야마와키 케이조씨

 2011년도  「두개의 조국~만모카이타쿠단 연고지를 찾아봐~」
           나가노현야스오카촌카이타쿠단사이야기부 나카시마 타즈루씨

 2010년도  「신이 주신 나라、불가리아」
          불가리아공화국대사관공사 베라 스테파노바씨

나카노생애학습대학(주최:나카노구)에의 협력


일본어학습자와「친절한 일본어」로 회화에 도전
나카노구에 거주하고 있는 55세부터79세의 분들을 대상으로 했던 강좌로 지식・기능등을 깊게 하면서 동료들과 함께 지역에서 활동하기 위한 강좌입니다. 그 2년생, 3년생을 대상으로 한 국제이해세미나에 나카노구로부터의 의뢰에 대응해 협력하고 있습니다.

외국어강좌(처음하는 중국어・처음하는 한국어・처음 하는 영어 회화・오모테나시 영어회화)

이문화이해와 대중의 국제교류를 깊게 하기 위한 외국어학습에 동기를 부여하는 기회로서 초심자를 상대로 한 중국어・한국어강좌를 개최하고 있다. 전기・후기로 전24회 강좌입니다. 예년3월 상순에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.

  처음하는 중국어   화요일 18:30~20:30
  처음하는 한국어   수요일 10:00~12:00 처음 하는 영어 회화 금요일 10:00~12:00 오모테나시 영어 회화 수요일 13:00~15:00